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약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차지연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Na;b’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단독 콘서트 ‘Exhibitio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차지연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뮤지컬과 음악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차지연은 최근 열린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홈커밍데이 기념 음악회에서 공형진의 언행으로 갑질 피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