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가족은 강원도 원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신애라는 여행 중 차 바닥이 갈리는 사고를 겪었지만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자녀들이 어릴 때 빨리 자라기를 기다렸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에 눈물을 글썽였다. 또한, 자녀들이 바비큐를 해주고 음식을 차려주는 등 돕는 모습에 감격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신애라는 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에 대해 “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는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애라와 차인표는 1995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차정민과 입양한 두 딸 예은, 예진을 두고 있다.
신애라, 가족여행 중 자녀 성장에 감동…“너무 빨리 자라”
배우 신애라와 차인표 가족이 강원도 원주로 가족여행을 떠난 가운데, 신애라는 자녀들의 성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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