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리즈는 어머니가 1977년생이라고 밝혔고, 전현무는 리즈의 어머니와 동갑이라는 사실에 언급했다. 리즈의 어머니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효녀상과 착한 어린이상을 매년 받았으며, 예쁜 외모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만져 낯가림이 심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브는 신곡 'Looks can kill'을 예능 최초로 공개하며, 멤버들은 어린 팬들을 위해 '아기 다이브 대기 구역'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브 리즈, 어머니가 어린 시절 '모태 미모' 자랑…신곡 최초 공개
아이브 멤버 리즈의 어머니가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리즈는 신곡 'Looks can kill'을 예능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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