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데뷔 초 52kg의 마른 체형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변신한 비결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산은 부산 시상식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최산은 턱걸이와 고중량 덤벨 운동을 거침없이 소화하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낸다. 에이티즈 멤버 홍중, 성화, 윤호, 여상, 민기, 우영, 종호는 최산의 가슴 근육에 손을 얹고 문안 인사를 하는가 하면, 그를 따라 근육 키우기에 나서며 경쟁을 벌인다.

최산은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코첼라 무대에 오르고 국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기까지 부상 속에서도 무대를 이어왔다. 데뷔 9년 차를 맞은 에이티즈는 서로를 의지하며 활동해왔다.

최산은 프로필상 키는 176cm이다. 여러 매체는 최산의 체중을 52kg으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