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리가 연예인에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개리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강개리 KANG GARY’에 영상을 게시하며, 몇 년 동안 고민하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편집 기술을 알고 여행도 다니면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아들 하오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개리는 현재 연예인에서 일반인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으며, 유튜브 촬영을 시작하면서 옷을 입게 되고 운동도 하게 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다고 말했다. 개리는 아들 하오에게 “아빠가 성공했으면 좋겠다. 구독자가 엄청 많았으면 좋겠다”는 응원을 받기도 했다. 개리는 2017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하여 같은 해 아들 하오를 얻었다. 이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개리, 연예인에서 일반인으로…유튜브 활동 시작
가수 개리가 연예인에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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