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신영이 다이어트 꿀팁을 조언했지만 웹툰작가 기안84가 신뢰하지 못하고 코웃음을 쳤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은 차우민에게 치즈를 추천하며 벌크업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기안84는 “살이 찌겠죠”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나도 44kg였어”라고 응수했다. 이후 김신영은 차우민에게 오징어를 추천했지만, 기안84는 “오징어로 벌크업한다는 말 처음 듣는다”고 말해 김신영이 “맞다니까 XX야”라고 맞받아쳤다. 전현무가 만류하자 김신영은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김신영은 과거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하고 요요 없이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다.
김신영, 기안84에 다이어트 꿀팁 전수…‘나혼자산다’에서 티격태격
방송인 김신영이 웹툰작가 기안84에게 다이어트 꿀팁을 전했지만, 기안84가 코웃음을 쳐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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