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를 조합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핫쫀쿠'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출시 31년을 맞은 '미쯔'는 기존 초콜릿 맛 대신 황치즈를 적용한 '미쯔 황치즈'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출시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에 약 1000건의 후기가 게시됐으며, 아이스크림이나 치즈 등에 곁들여 먹는 레시피를 담은 SNS 영상은 조회수 220만 회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1020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간식 취향과 최신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해 기존 고객층과 젊은 소비층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오리온, 장수 제품 '핫브레이크·미쯔' 신제품으로 판매 확대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통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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