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니콜 키드먼(59)이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화보에서 탄탄한 복근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3일(현지 시간) 키드먼은 소셜 미디어에 화보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키드먼은 블랙 브라톱에 청록색 데님 팬츠를 매치하거나,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키드먼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인터뷰에서 달리기, 요가,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다며, 건강한 음식을 80%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 20%는 자유롭게 먹는 ‘80대 20 원칙’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팽팽해진 피부로 화제를 모았으며,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과 이혼 후 두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니콜 키드먼, 59세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 과시…탄탄한 복근 공개
배우 니콜 키드먼(59)이 23일(현지 시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패션 매거진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화보에서 탄탄한 복근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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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니콜 키드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패션 매거진](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02273128_web.jpg?rnd=2026102514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