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7세)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을 위해 차량에 첫 카시트를 설치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주원이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카시트를 설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량은 한다감이 출산 전 바바리안모터스로부터 선물 받은 BMW XM으로, 2억 3000만~2억 4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하이엔드 차량이다. 한다감은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마쳤으며,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기준 이용료가 1200만 원에서 최고 5000만 원대에 이르는 최고급 시설을 이용했다. 한다감은 “아기 카시트 설치하니까 진짜 기분이 묘하다. 설렘 가득하다”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맞이 첫 카시트 설치
배우 한다감(47세)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을 위해 차량에 첫 카시트를 설치하고, 소셜 계정에 관련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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