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오프라인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을 11월 7~8일 개최한다. 스포츠경향과 김일보는 행사 장소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로 동일하게 보도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에 총 1만 2000명을 초청하며,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해 게임 플레이 기록을 기준으로 일반 입장보다 먼저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현장에는 게임 속 ‘총력전’ 보스를 구현한 대형 조형물 포토존과 미니 게임존 등이 마련되며, 공식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와 팬 아티스트 97개 팀이 참여하는 2차 창작 부스 ‘키보토스 마켓’도 운영된다. 메인 무대에서는 OST 밴드 라이브와 디제잉 공연 ‘사운드 아카이브’, 코스프레 퍼포먼스, 개발자 코멘터리 등이 진행되며, 8일에는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소개하는 ‘5주년 키보토스 라이브’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블루 아카이브를 아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뜻깊은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 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개최
넥슨이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오프라인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을 11월 7~8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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