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재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생애 첫 하프마라톤에 도전, 모친 임주리의 응원 속에 2시간 21분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하프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재하는 박서진의 신청으로 하프마라톤 도전을 시작했으며, 대회 하루 전 임주리의 응원을 받았다. 마라톤 영웅 황영조 선수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을 하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앞선 달리기에서 꼴찌를 기록했던 재하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성장한 기량을 선보이며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재하는 “나 같은 허약 체질도 연습해서 완주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곡 ‘바보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하는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재하, ‘살림남’서 하프마라톤 완주…‘꼴찌의 반란’ 드라마
가수 재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생애 첫 하프마라톤에 도전, 2시간 21분의 기록으로 2위에 올라 완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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