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이시영은 SNS에 "붉게 노을 진 하늘까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갚아나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둘째 딸 루나 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겨 있다.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이후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하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돌잔치에서 루나는 마이크를 잡았고, 이시영은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준 루나에게 제일 고마워”라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또한 돌잔치를 준비해 준 친구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시영,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 현장 공개…돌잡이는 ‘마이크’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루나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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