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배우 황신혜가 TV CHOSUN '미스터트롯4' 마스터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각각 스포츠와 연기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할 예정이다.

안정환은 축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예능에서도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재치로 사랑받아왔다. 축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새로운 선수를 발굴하는 경험을 통해, '미스터트롯4'에서는 도전자들의 집중력과 승부욕, 자신만의 매력을 살피며 새로운 트롯 스타의 가능성을 발견할 것으로 보인다. 황신혜는 오랜 기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인물을 연기해 왔으며, 배우의 관점에서 참가자들이 노래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평가할 예정이다.

'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끌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