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국민그룹 god로 데뷔한 김태우는 2006년 10월 26일 첫 솔로 앨범 ‘하고 싶은 말’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20년이 흐른 현재, 김태우는 다양한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기획하며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태우는 솔로 대표곡 ‘사랑비’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드라마 OST 참여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god 멤버들과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 수많은 무대를 만들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멤버 손호영의 솔로 데뷔 20주년 신곡 챌린지에 참여했다.

현재 김태우는 젬스톤이앤엠의 CCO(Chief Creative Officer)로서 음악과 공연, 아티스트 IP 기반 콘텐츠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젬스톤이앤엠은 김태우와 함께 아티스트 IP 및 콘텐츠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김태우는 앞으로도 god 활동과 솔로 음악, 공연 및 콘텐츠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