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는 이날 방송에서 양평에 위치한 별장을 공개하며 현재 전업 투자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수백억 원대 자산가라는 세간의 소문에 대해 그는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았으나,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 원 미만일 때 매수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꾸준한 투자를 통해 별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기욤 패트리는 현재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을 공부하며 투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