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는 이날 방송에서 양평에 위치한 별장을 공개하며 현재 전업 투자자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수백억 원대 자산가라는 세간의 소문에 대해 그는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았으나,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 원 미만일 때 매수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꾸준한 투자를 통해 별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기욤 패트리는 현재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을 공부하며 투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욤 패트리, 수백억 자산가설 해명…비트코인 초기 투자 언급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자신의 재산 규모와 투자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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