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도 편은 쌍둥이 판다 중 후이바오가 단독 주인공으로 나서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한 여행 이야기를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제주 로컬 시트러스 브랜드 '귤메달'과 협업해 후이바오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 11종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인형 키링, 키캡 키링, 랜덤 헤어끈을 비롯해 인형을 꾸밀 수 있는 귤 티셔츠와 귤 모자 등으로 구성됐다. 콜라보 굿즈는 에버랜드 내 그랜드엠포리엄과 판다월드샵에서 판매 중이며, 21일부터는 제주시 탑동로에 위치한 귤메달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귤메달 매장 앞 스탬프투어존에서는 제주도 편 여행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에버랜드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매월 지역 명소와 연계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으며, 6개 지역 스탬프를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는 완주 인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10월 루이바오 편을 포함해 연말까지 지역별 여행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에버랜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제주도 편 공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진행하는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 편을 2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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