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절정의 가을 단풍과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에버랜드는 이달 말부터 11월 초 절정에 이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산책 명소인 하늘정원길과 은행나무길, 급류 어트랙션 썬더폴스, 롤러코스터 모니모RUSH 등 다양한 코스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정원 구독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비밀의 은행나무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버랜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에버랜드는 이달 말부터 11월 초 절정에 이를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산책 명소인 하늘정원길과 은행나무길, 급류 어트랙션 썬더폴스, 롤러코스터 모니모RUSH 등 다양한 코스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정원 구독 서비스 회원을 대상으로 ‘비밀의 은행나무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내일 대중에 처음 공개됩니다. 2024년생 동갑내기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세쌍둥이는 에버랜드 전문 수의진과 주키퍼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를 진행하며, 낮에는 퍼레이드와 서커스, 밤에는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를 선보인다. 다양한 굿즈와 먹거리, 동물 탐험 콘텐츠도 마련했다.
에버랜드는 10월 말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를 진행한다. 만 12세 미만 어린이가 전신 코스튬을 입고 방문하면 종일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가 지난 6월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을 대국민 투표를 거쳐 '슈바오'로 확정했다. 생후 100일을 맞은 슈바오는 건강하게 성장 중이며, 에버랜드는 연내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에버랜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제주도 편을 공개했다. 후이바오를 테마로 한 굿즈 출시와 함께 지역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에버랜드가 넷째 아기 판다의 이름을 결정하기 위해 30일까지 국민투표를 진행한다. 최종 이름은 9월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