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는 SNS에 퍼진 영상에서 마오쩌둥의 얼굴을 음바페의 얼굴로 바꾼 합성 이미지를 보며 마오쩌둥을 ‘중국의 독재자’라고 지칭했다. 이에 중국 내에서 반발이 일었고, 중국 기업들이 음바페의 이름과 초상을 활용하던 후원 계약을 해지했다. 중국 정부는 음바페의 언행에 대한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라리가는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 내 파트너 및 관계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음바페는 중국어·프랑스어·영어로 사과문을 발표하며, 자신의 발언이 중국에 있는 많은 사람과 전 세계 중국인들의 마음에 상처를 줬음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