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5기 정숙이 퇴사 후 화장품 사업을 하며 근황을 전했다. 27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블로그 글을 공유하며 투자회사 퇴사 후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과정을 설명했다. 정숙은 15년간 회사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해왔으며, 보고서 작성, 엑셀 작업, 클라이언트 발표 등 업무를 해왔다고 밝혔다. 정숙은 '연봉은 좋았지만 내가 아니어도 누구든 대체할 수 있는 거다'라며, 창업 기업 심사 과정에서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업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연봉은 사라졌고, 통장은 빠르게 가벼워지고, 공장은 최소 수량이 있고, 특허는 자료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숙은 현재 사업을 하며 '이상하게 요즘이 제일 재밌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정숙은 2023년 SBS Plus·ENA '나는 SOLO' 15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18기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정숙, '연봉 1억' 포기 후 화장품 사업…'완전히 뒤바뀐 인생' 회상
나는 SOLO 15기 정숙이 퇴사 후 화장품 사업을 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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