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텐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텐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TEN US SHOWCASE TOUR’(텐 미국 쇼케이스 투어) 도중 “요즘 인터넷에서 이상한 이야기가 퍼진 걸 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늘 여러분 앞에서 확실히 하려고 한다. 전 슈퍼 두퍼(아주, 강력한) 싱글이다. 지금 누구와도 데이트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텐은 현재 솔로 활동 중이며, 오는 11월까지 미국 14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WayV 및 NCT 그룹 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