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와 미니 4집 수록곡 ‘Opening Sequence’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각각 2억 회, 1억 회 이상 재생되며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는 2019년 발표된 데뷔 음반 ‘꿈의 장: STAR’의 타이틀곡으로, 성장 과정의 아픔과 혼란을 뿔에 비유한 신스팝 곡이다. 당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Opening Sequence’는 2022년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에 수록된 곡으로, 이별의 순간을 영화 첫 장면에 비유했다. 태현과 휴닝카이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5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로 3억 회 이상 재생을 기록했으며, ‘LO$ER=LO♡ER’,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Sugar Rush Ride’, ‘Deja Vu’,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등도 각각 2억 회 이상 재생되었다.

오는 11월 16일 미니 9집 ‘PERFECT STORM’을 발표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에 앞서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30만 회를 넘겼으며, 26일부터 29일까지 4일 연속 ‘톱 10 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