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10월 30일, 딸을 얻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신생아 사진을 게재하며 소식을 알렸고, 아내의 성을 따서 딸의 이름을 ‘김리아’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최근 한국 영주권을 취득한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23년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
다니엘 린데만, 한국인 아내와 딸 얻고 ‘김리아’라 이름 짓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인 아내와 딸을 얻었다. 그는 딸의 이름을 ‘김리아’라고 밝혔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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