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매불쇼'를 진행하는 방송인 최욱이 영화 '암살자(들)'의 대관 행사를 연다. 28일 방송된 '매불쇼'에는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출연했다. 허진호 감독은 영화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의 유·무형의 공격에 대해 시민단체 회원들이 배우의 집을 항의하고 국회의원이 배우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는 경험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최욱은 영화를 보고 MBC 다큐멘터리에 비하면 순하다고 반응했다. 허진호 감독은 영화 개봉 전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관객 시사를 진행했지만, 논란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포털 사이트 평점과 추석 이후 정치권에서 '패륜', '역사 왜곡' 프레임이 사용되면서 논란이 커졌다고 말했다. 허진호 감독은 1974년 수사 발표와 2005년 정보 공개 청구 이후 수사 발표의 간극이 컸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화를 시작할 때 결론을 내릴 수 없었다고 말하며, 영화는 질문의 형식을 취했다고 강조했다. 봉지욱 기자는 내달 1일 대관 행사를 열고 허진호 감독, 동아투위 기자, 함세웅 신부가 참석하는 GV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욱은 영화 자체가 재밌다며 논란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최욱은 영화 자체가 재밌다며 논란이 더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욱, '암살자(들)' 대관 행사 개최…“논란 안타까워, 잘 만든 영화”
유튜브 '매불쇼' 최욱이 영화 '암살자(들)'의 대관 행사를 열고, 영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28일 방송된 '매불쇼'에는 영화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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