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10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커피 11,000원 궁금해서 먹어봄'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차 안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있다. 한 누리꾼이 '만 천원 커피 어때요'라고 묻자 김소영은 '더치큐브라떼라 맛은 그럭저럭 좋고 커피큐브 만드는 게 손이 많이 가서… 인건비 값'이라고 답했다.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사업가로도 활약 중이다. 과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