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23기 출연 부부의 가사 조사 내용이 공개됐다. 아내가 6살 자녀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식사 때마다 직접 밥을 떠먹여 주는 모습이 나오자, 박하선은 아이의 자립을 위해 훈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동건은 자신의 딸 로아 양이 6살이었을 당시 직접 밥을 먹여줬던 일화를 밝히며, 해당 육아 방식이 지적받는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동건의 경우와 출연 부부의 상황은 다르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이동건에 대해 "어쩌다 한 번씩 만나기 때문에 그 시간이 소중해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일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며 2020년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