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49)이 갱년기를 의심해 홍콩의 산부인과를 방문했다가 임신 검사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와 피검사를 받았으며, 임신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진료비 영수증을 확인하고 80만원이 청구된 것에 놀라워하며,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를 언급했다. 강수정은 2008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