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배우 이성민이 최근 여러 광고를 촬영한 사실을 언급하며 “광고 많이 찍던데”라고 했고, 이성민은 “‘풍향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이성민과 함께 광고 섭외가 들어왔지만 최종까지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고료 때문에 섭외가 무산된 것으로 추측하며, 자신이 높게 불렀던 광고를 양세찬이 찍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지석진의 물욕을 폭로하며 쇼츠에 등장하는 롤렉스나 건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 광고 섭외 무산…유재석 “높은 광고료 때문에”
지석진이 광고 섭외에서 높은 광고료를 요구했다가 무산된 사연을 밝혔다. 유재석은 지석진의 물욕을 폭로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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