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은 8월 20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글을 통해 과거 삶이 버거웠던 시기를 회상하며, 아이가 자신의 약점이자 협박의 수단이 되는 상황에 대해 고통을 토로했다. 김지연은 모든 선택이 아이를 지키기 위함이었음을 강조하며 아이가 밝고 올곧게 자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김지연은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결혼했으나 이후 파경을 맞았으며,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앞서 김지연 측 법률대리인은 가정 폭력과 외도 의심 정황 등을 언급하며 양육권 보호를 위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연은 지난 4월 유튜브를 통해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이며 변호사의 조력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