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 메로나의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빠니보틀은 31일 자신의 SNS에 “메로나에서 메로나에게 메로나 보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친구 메로나가 아이스크림 메로나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함께 공개된 선물 상자의 문구에는 ‘축 결혼. 안정형 메로나와 인도 갔다 온 형 빠니보틀’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빠니보틀은 유튜브 채널에서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이가 13살이 아닌 10살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자친구의 얼굴을 공개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의사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