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가 육아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따르면, 홍성기는 아이가 해외에서 4주간 지내고 새벽 4시에 귀국했을 때, 아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길 바랐다. 반면 이현이는 아이와 함께 외출할 계획을 세웠다. 홍성기는 이현이에게 '네가 정상적인 엄마라면'이라고 말했지만, 이현이는 해당 발언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 사과 문제를 두고도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현이는 '정상적이라면'과 같은 표현이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할 수 있다고 박성준은 조언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