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곡 'Don't Say You Love Me'와 '오늘의 나에게'가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에서 사용되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올해 세계음악분수 마지막 운영 주간인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해당 곡들을 선곡했다. 두 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음악분수 선곡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진은 앨범 'Echo'의 7개 트랙 중 4개 트랙의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장에서도 사용되었다. 한편, 진은 10월 28일과 30~3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월드투어 'ARIRANG'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11월 대만 가오슝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진 솔로곡,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 장식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곡 'Don't Say You Love Me'와 '오늘의 나에게'가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에서 사용되며,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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