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투어스(TWS)는 신곡 '내 이름을 불러줘'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공식 SNS에 싱글 2집 'TO US' 타이틀곡의 후렴 안무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팔과 다리를 쭉 뻗으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가사에 맞춰 온몸을 던지는 힘 있는 동작과 자신만의 길을 표현한 섬세한 손짓은 팬들을 향한 다짐을 보여준다. '내 이름을 불러줘'라는 노랫말이 흐르면 뒤돌아보는 '얼굴 자랑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신유가 참여한 챌린지 영상 공개 후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신곡은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피아노 연주로 서정적인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드럼 앤 베이스 리듬과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인다. 영재, 신유, 도훈은 작사에 참여했으며, 싱글 2집에는 타이틀곡 외에 'WE UP', 'heavy' 총 3곡이 수록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신곡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챌린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보와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