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은 19년째 이어온 복불복 여행에 대한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에 따르면, 멤버들은 전남 여수에서 오프닝부터 각기 다른 장소에 떨어져 미션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1시간 안에 여섯 명이 한 장소에 모이면 금화 100개를 주되, 시간이 5분씩 초과될 때마다 금화가 차감된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복주머니를 통해 위치 정보를 얻고, 돌게장과 디저트를 먹기 위한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이준은 '1박2일'처럼 친구들과 미션을 하며 여행하면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이에 김종민은 “19년을 해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김종민이 19년간 복불복에 갇혀 밥도 못 먹는 삶을 살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종민, '1박 2일' 복불복 19년 째 이어오며 '19년을 해봐라' 농담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이 19년째 이어온 복불복 여행에 대한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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