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5살 아들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했다.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최강창민은 아들이 자신과 닮아, 회사 직원분이 아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연락했다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강창민은 본명 심창민과 예명 최강창민의 차이를 아들에게 설명했고, 아들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에게 최강창민의 노래를 틀어달라고 요청했다. 최강창민은 육아 중 기저귀를 갈던 중 대변을 손으로 받은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창민, 5살 붕어빵 아들 자랑…“유치원서 내 노래 틀어달라”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5살 아들의 귀여운 일화를 공개하며, 회사 직원분에게까지 닮은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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