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2948만 4511개를 분석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리센느가 브랜드평판지수 857만 7564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7월 대비 28.26% 상승한 수치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662만 7924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이, 3위는 529만 7180을 기록한 임영웅이 각각 차지했다.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달 대비 각각 15.45%, 31.80% 하락했다. 이어 코르티스가 4위, 에이티즈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리센느의 1위 선정 배경으로 러브어택, 프리티걸, 데자뷰 등 발표곡들의 인기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