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오상진과 제68회 미스코리아 선 박희선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우서윤은 앞서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으로 선발되어 본선에 올랐으며, 이날 최종 진으로 호명됐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향후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진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서윤 외에도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본선에 진출해 주목받았다. 대회 선(善)에는 오수민, 미(美)에는 이민솔이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인 예(藝)와 재(才)는 노향과 이소민이 수상했다.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당선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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