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하하는 과거 할리우드 대작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족 역할로 섭외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하하는 아시아 대표 호빗족으로 선정되어 프로필 제출 등 준비 과정을 거쳤으나, 촬영을 위해 한 달간 일정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런닝맨' 출연을 우선시하여 제안을 고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은 하하의 결정을 두고 아쉬움을 표하는 한편, 해당 작품이 실제 '반지의 제왕'이 맞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방송인 하하, '런닝맨' 출연 위해 할리우드 영화 제안 거절
방송인 하하가 할리우드 영화 '반지의 제왕'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일정 등을 이유로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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