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아내 한경민에게 출장을 당일 통보하고 과거 미국 방문 사실까지 알리지 않았다는 일화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밝혀져 출연진들의 지적을 받았다. 김병현은 아내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은 채 출장 일정을 알렸고, 한경민은 외박 가능성에 대해 당일 통보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김병현은 당시 구단에서 가족과 함께 오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아이들 학교 문제로 아내와 상의하지 않고 미국에 다녀왔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김병현이 메이저리거 시절 애리조나 우승 주역이었던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사실은 아내에게 알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지혜는 김병현의 행동에 대해 ‘따끔하게 혼내줘야 한다’고 말하며, 이현이도 아내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병현, 아내에게 출장·미국 방문 숨긴 채 ‘가족’ 문제로 논란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아내에게 출장을 당일 통보하고 과거 미국 방문 사실을 알리지 않은 사실이 알려져 출연진들의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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