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식감의 얼갈이배추와 아삭한 열무를 주재료로 사용했으며, 100% 국내산 농산물로 제조됐다. 홍고추를 갈아 넣어 칼칼한 풍미를 더했으며, 페트(PET)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의 편의성을 높였다. 종가는 올해 봄동겉절이와 부추겉절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신제품은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정원e샵, 쿠팡,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종가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의 맛을 살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