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식감의 얼갈이배추와 아삭한 열무를 주재료로 사용했으며, 100% 국내산 농산물로 제조됐다. 홍고추를 갈아 넣어 칼칼한 풍미를 더했으며, 페트(PET)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의 편의성을 높였다. 종가는 올해 봄동겉절이와 부추겉절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신제품은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정원e샵, 쿠팡,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종가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의 맛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대상 종가, 늦여름 겨냥 '열무얼갈이겉절이' 출시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늦여름 입맛을 돋우기 위한 별미김치 신제품 '열무얼갈이겉절이'를 24일 출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