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계에 올라 49.2kg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3월부터 식단 조절과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며 3~4kg을 감량한 결과다. 고소영은 감량 비결로 술과 저녁 약속을 끊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꼽으며, 몸의 희생이 따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체중 측정 당시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조언에 따라 수분 섭취를 제한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고소영은 향후 47kg까지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