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규는 최근 유튜브 채널 '미키광수'에 출연해 과거 같은 소속사 선배 A씨로부터 6년간 괴롭힘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정철규는 A씨가 자신뿐만 아니라 소속사를 떠나려던 다른 후배 개그맨 B씨에게도 폭력을 행사했다고 증언했다. 정철규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2005년에 발생했다. 폭로 이후 온라인상에서 가해자로 류담, 김진철, 노우진 등이 거론되자 정철규는 이들은 가해자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정철규는 해당 선배가 현재 방송이나 유튜브 활동을 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애꿎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우려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