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7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평균 시청률 4.2%,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무명전설' TOP7과 '이직자7'이 출연해 각자의 과거 직업이나 꿈을 주제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직장의 신' 특집으로 진행됐다. MC 양세형은 오프닝에서 도배공 의상을 입고 등장하며 어머니가 여전히 도배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세형은 자신이 개그맨이 되지 않았다면 도배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수 성리 또한 과거 도배 일을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