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물세트는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비전인 'K파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제품 패키지에는 서예·캘리그라피 아티스트 '글씨당' 김소영 작가와 협업해 '안녕 K파바'라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전통 매듭 문양과 훈민정음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제주산 메밀과 국산 쌀조청을 활용한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와 제주 청보리에 팥앙금과 쑥떡을 더한 '안녕 K파바 제주 청보리빵'이 있다. 이 외에도 쌀조청을 넣은 '만월빵', 5가지 건과일을 활용해 리뉴얼한 '정통 파운드케이크' 등 스테디셀러 제품이 포함됐다. 건강을 고려한 '파란라벨' 제품군으로는 단백질 11g을 함유한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와 저당 설계된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 등이 마련됐다. 또한 레몬 크림 마들렌, 제주 우도 땅콩빵, 티트라 아뜰리에 컬렉션 등 다양한 구성의 선물 제품도 함께 출시된다.
파리바게뜨, 추석 맞아 전통 식재료 활용한 'K파바' 선물세트 출시
파리바게뜨가 추석을 앞두고 한국 전통 식재료와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K파바' 추석 선물세트를 27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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