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27일 GS25에서 판매 중인 '라라스윗 쫀득바' 메론과 망고 맛 2종이 출시 약 3개월 만에 400만 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라라스윗 메론 쫀득바'는 현재 GS25 바류 아이스크림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출시된 전체 신상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라라스윗 망고 쫀득바' 또한 GS25 전체 아이스크림 판매량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아이스크림의 인기는 관련 상품군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달 초 출시된 '스크류바 젤리 골드키위&딸기'와 '죠스바 젤리 먹은 포도&피치'는 출시 이후 각각 10만 개 이상 판매됐다. GS25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지난 25일 '라라스윗 그릭 복숭아 쫀득바'를 추가로 출시했다. GS25의 올해 1월부터 8월 25일까지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GS25는 향후 쫀득한 식감을 내세운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GS25 '라라스윗 쫀득바' 출시 3개월 만에 400만 개 판매
편의점 GS25가 지난 5월 말 출시한 '라라스윗 쫀득바' 2종의 누적 판매량이 3개월 만에 400만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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