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 5월 SM과 TME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후속 조치다. STE는 향후 2~3년 내 데뷔를 목표로 하는 중국 현지 신인 아이돌 그룹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아티스트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부터 데뷔 후 현지 매니지먼트까지 전담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SM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인 NCT DREAM의 런쥔, WayV의 양양과 샤오쥔의 현지 활동을 지원하고 정교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임 조미 대표는 약 20년간 슈퍼주니어-M 및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K-팝 제작 시스템을 익혔으며, SM 중국법인 이사로 재직하며 경영 실무와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쌓아왔다. 조미 대표는 S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중화권 시장의 특성을 결합해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텐센트와 중국 합작법인 STE 설립…대표에 조미 선임
SM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과 베이징에 합작법인 STE를 설립하고, 초대 대표이사로 슈퍼주니어-M 출신 조미를 선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STE 로고. (사진 = STE 제공) 2026.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747_web.jpg?rnd=2026082710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