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G 코리아는 28일 방용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방용국은 티파니 영, 브로디에 이어 PMG 코리아의 세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게 됐다. PMG 코리아 측은 방용국이 음악뿐만 아니라 글과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온 점을 언급하며, 향후 그의 음악적 역량과 개성이 빛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방용국은 팀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정규앨범과 EP 등을 발매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또한 에세이 출간과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방면에서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방용국은 오는 30일 파리 공연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 도시와 싱가포르, 서울, 타이베이, 홍콩 등에서 월드투어 '2026 방용국 월드투어 해방 파트 1'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에서는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의 미공개 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가수 방용국, PMG 코리아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방용국이 퍼시픽 뮤직 그룹(PMG) 한국 지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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