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는 28일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장은 기존 이마트 월계점을 리뉴얼해 지난 27일 개장한 스타필드마켓 월계 1층에 위치한다. 약 139㎡ 규모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전용 주차장을 갖춰 상담부터 시승, 출고까지 지원한다. 이번 전시장은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티몰 콘셉트'로 조성됐다. 노원구 월계동은 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동북권과 경기 중북부를 잇는 지역으로, 30~40대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높다. BYD코리아는 이 같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 등 패밀리카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전시장 운영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인 DT네트웍스가 맡는다. DT네트웍스는 현재 전국 15개 승용 전시장과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