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연인 신승용의 피부과 개원 소식을 알렸다. 해당 병원은 을지로 입구와 명동 사이에 위치하며 지하철역과 인접한 150평 규모로 마련됐다. 곽민경은 신승용이 병원 개원을 위해 직접 임장을 다니는 등 오랜 기간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또한 곽민경은 해당 병원에 상시 상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4'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