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개팅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박서진과 황혜선은 볼링장에서 팀 대결을 펼치며 친밀감을 쌓았고, 이 과정에서 반말을 시작하며 손깍지를 끼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황혜선의 집으로 이동해 함께 제육볶음을 만드는 등 데이트를 이어갔다. 황혜선은 과거 박서진이 그려준 캐리커처를 간직하고 있다고 밝히며 호감을 드러냈고, 박서진은 황혜선과 연락처를 교환했다.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아직 연락을 시도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연락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