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노는 지난 8월 28일 네팔 홍수 피해 아동과 가족의 생명 구호 및 생계유지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식량 및 영양 제공, 임시 주거 지원, 식수 위생 지원 등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리노는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이재민과 구호 인력 모두가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리노는 이전에도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 위기 대응 사업에 1억 원을 기부해 최연소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이 된 바 있으며, 삼성서울병원 치료비 지원 및 유기묘 보호소 후원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